2010년 12월 5일 목회칼럼

2014.08.08 23:01

KFGBC 조회 수:4538

1907 일본 대학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대학의 기숙사에서는 인종별로 화장실을 사용하고 청소하도록 하였습니다. 국적별로 화장실을 쓰는데, 지금까지 중국인 화장실이 제일 더러웠습니다. 그런데 1907년부터 중국인 화장실이 제일 깨끗한 화장실이 것입니다. 대학 총장이 12시가 넘어서 학교를 돌아보는데, 방에 불이 꺼지지 않아서, 열심히 공부한다고 생각하고 곳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곳에는 학생이 걸레와 수건과 대야를 가져다가 화장실을 열심히 청소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총장이 이렇게 하는지 물었더니, 중국의 명예가 떨어지는 것이 싫어서 매일 이렇게 청소한다고 말했습니다. 총장은 감동을 받아서 학생에게 장학금을 주고 미래가 열리도록 많은 도움을 주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학생은 다름 아닌 중국의 총통이 장개석입니다.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 중국의 명예를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던 마음으로 인해서 훗날 지도자가 것입니다.

사람도 나라의 명예를 위한 학생의 수고한 모습을 보고 감동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가 자발적으로 예배드리는 성전을 청결하게 하는 것을 얼마나 기쁘게 보시겠습니까? 아닌 같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헌신하는 모습을 기쁘시게 봅니다. 마음과 행함은 우리를 더욱 겸손하게 하고, 하나님 앞으로 가까이 나가도록 만듭니다. 우리는 헌신할 성장합니다. 복잡하고 어려운 일들을 잠시 잊고 하나님의 성전을 조용히 기도하는 마음으로 청결하게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게 것입니다. 베드로 전서 4 10절에서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라고 말씀합니다. 성전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예배의 처소입니다. 서로 함께 힘을 합쳐서 헌신 성전이 청결케 되는 것뿐만 아니라 우리의 신앙도 성숙하게 되어서 주님이 기뻐하시는 성전의 모습으로 성장하게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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